흔들리는 세상과
더욱더 흔들리는 스스로를
최소한의 기준이라도 부여잡고
버텨내면 얻을 수 있는 것이
통찰인지,
통찰이 있어야
흔들리고 흔들리는 세상과 스스로를
버텨낼 수 있는 건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