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피우고 싶네
메말라가는 사랑에
그리움의 물을 뿌려주어
만개하는 꽃처럼 사랑을 피고 싶네.
내 눈물을 뿌리듯
내피를 뿌려서라도
단 하나의 아름다운 꽃과 같은
사랑을 뿌리 내리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