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너를 위하여
맑고 청순한 너의 모습
어디에 비교할 수 있으랴
순박하고 여린 너의 마음
늘 눈물 머금고 살아가는구나
이제는 땅만 보지 말고
하늘을 바라보고
마음껏 기지개를 켜고
행복하게 살아가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