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글이 명품이며 명언이다

나만 알지 마라

by David Dong Kyu Lee

받는 것에

중독된 사람이 되지만 말고

식물들처럼

나누어 줄 수 있는 삶을 살아라

언제나 부족함 없이 채워지고

더 풍성해지는 걸 보고 체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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