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혹을 이기고
한여름 리조트에 가고
바닷가에서 수영을 즐기던 너와 나
너를 사진 찍기 위하여 뒤태를 보니
볼기가 짝짝이에 시뻘겋게 익은 모습
그만 들어가 당신 살이다 익어간다 하니
자기가 해결해 주면 된다고 하네
얼른 안고 들어가 브라와 팬티를 벗고 엎드려 누구라 하니
그대로 말 듣고 하고 있으니
수건으로 하체는 가리고
나 크림과 온갖 영양제를 바르며 열심히 부드럽게 마사지해주니
넌 좋아하며 행복해하네
너의 볼기를 이리저리 마사지해 주며
짝짝이를 제대로 맞추어가다
나 너로 인하여 서서히 유혹받기 시작하여
이제 다했다고 너의 양쪽 볼기 한 대씩 때리고 일어나네
넌 치사하게 하다 만다 좋다 말았다 하며
자기 유혹받아 넘어가지 않으려 피한 거지 말하고
아쉽다는 듯 일어나 옷을 입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