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마음
영상통화하면서 사진 보내고
애교 부리며 자기 어떠냐고 묻고 또 묻네
혹여나 걱정할 것 같아 선수 치며
자기가 나 데리러 올 거니 난 괜찮지 묻네
웃음만 나오며 이뻐 사랑해 말하니
행복해 어쩔 줄 몰라하는 너
그제야 안심하고
자기야 고마워 꼭 데리러 와줘야 해 신신당부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