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술 맞은 아기
화났다고, 삐졌다고사진 찍어 보낸 너한참 보다가나 혼자 웃음 터졌네화난 것도 아니고 삐진 것도 아닌 표시가입가의 미소로 밝혀지네시치미 떼고 가보니왜 이제야 오니고 야단치는 너미안하다고 용서하라고
사정하여 한번 봐준다네그 대신 밥도사고 술도사고오늘 자기한테 완전 서비스 해달라고 하네알았어 약속할게 하고네가 원하는 대로 해주고 더 하니자기가 복 터진 여자라고 말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