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
월요일에는 언제 지나가나 생각했는데정신없이 살다 보니벌써 주말로 들어와 자리 잡았네요다가오는 세월 못 오게 할 수 없고지나가는 시간들 못 지나가게 붙잡아 놓을 수 없고늘어만 가는 나이 늘어가지 못하게 막을 수가 없네요모든 게 지나가고 내가 늙어가도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며 보내어주고
세월을 먹는 우리가 되어야 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