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뼈
어느덧 11월이 시작되었네요
당신을 만나 행복을 느끼며 살아가는게
수십년이 흐르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네요
당신을 만났다는게 나에겐 행운이고
당신이 나의 잃어 버렸던 갈비뼈라는게
놀랍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2달 정도만 있으면 나의 사랑을 만날 수 있음에
나의 가슴은 벅차오릅니다
하루 속이 날이 흘러
당신과 한 몸을 이루기만 고대합니다
11월도 우리의 사랑 변치 않고
영원히 이어지며
더 성숙한 우리의 사랑이 되어지길 소망하고
당신도 행복한 나날이 되어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