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나아지는 내 삶을 위하여

오지 않겠다 생각한 새날

by David Dong Kyu Lee

새날이 나의 곁에 옵니다
아침이 밝아옵니다
새날이 나에게 오지 않겠다
생각해 보고 잠들었지만
새로운 날이 나를 찾아왔습니다
지난밤에 어찌하였던
새날이 찾아왔음에 감사하고 기뻐하며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
활기찬 삶을 누리시는 삶이길 바랍니다

우리에게 똑같은 날은 없습니다
우리가 생각하기에 똑같다 생각하겠지만
절대 아니거든요
그러니 새날을 헌 날로 생각하지 말고
새로운 날로 받아들이고 열심히 살아봅시다

그러한 우리의 삶을 통하여
나의 모든 것이 새로운 것으로 변화되어 가고
마음도 생각도 그리 될 것입니다
기대하는 하루
기쁨으로 맞이하는 하루
즐겁게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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