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 않겠다 생각한 새날
새날이 나의 곁에 옵니다
아침이 밝아옵니다
새날이 나에게 오지 않겠다
생각해 보고 잠들었지만
새로운 날이 나를 찾아왔습니다
지난밤에 어찌하였던
새날이 찾아왔음에 감사하고 기뻐하며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
활기찬 삶을 누리시는 삶이길 바랍니다
우리에게 똑같은 날은 없습니다
우리가 생각하기에 똑같다 생각하겠지만
절대 아니거든요
그러니 새날을 헌 날로 생각하지 말고
새로운 날로 받아들이고 열심히 살아봅시다
그러한 우리의 삶을 통하여
나의 모든 것이 새로운 것으로 변화되어 가고
마음도 생각도 그리 될 것입니다
기대하는 하루
기쁨으로 맞이하는 하루
즐겁게 살아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