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애교
귀엽고 상큼한 너마치 천진난만한 어린 소녀 같구나여기저기 점이 박혀있는 점박이놀려대면 내가 싫어 그럼 간다고 칭얼칭얼 대네빵을 먹다가 일부러 코에 크림 묻히고나를 바라보며 하얀 이 들어내며 웃어대니가까이가 사랑한다 하며 혀로 콧잔등 크림 빨아먹네그런 내가 좋다고 꼬옥 목을 안고 뽀뽀해 주니나의 입술이 달아 없어지겠구나
내가 그렇게 좋아 물으니
응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어하며 애교 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