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나의 꿈에 네가 나타났다
너무나도 좋고 행복했다
너와 꼭 안고 뽀뽀했다
나도 너도 서로 사랑하기에
이 세상에 부러울 것이 아무것도 없었다.
우리는 꿈에서도 같이 붙어 다녔다
헤어지면 죽는 것 같아 도저히 떨어질 수가 없었다
하루 24시간 어디에 가던 무엇을 하던
늘 같이 붙어 있었다
부끄러움이 없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기에
그저 같이 있는 게 좋았고 행복했다
네가 나이고 내가 너라는 우리는 한 몸이었다
현실에서도 매한 가지가 되었다
꿈에서와 같이 우리는 완전히 하나로 살고있다
너무나 행복하고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