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편인가
한쪽으로 치우친다면
크나큰 문제가 생기기 마련이다
내편이기에
아무리 큰 잘못을 했어도 덮어주려 한다
만약에 덮어주지 않으면 몰매 맞기 마련이다
또한 옳고 그릇됨을 구별해야 하건만
구별을 하지 못할 때가 많다
나에게 사람이 없고
내 가는 길
외로운 길이라도
어느 편도 들지 아니하고
말하기 편하게 하라
오직 성경 안에서
법과 윤리와 도덕적으로 따져서
옳고 그름을 말하고자 하여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