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리아재비(Butter Cup)
너의 천진난만함 모습
어찌 그리도 사랑스러운지
이루 말할 수 없으니
네가 바람에 흔들릴 때
너의 눈처럼 순수하고 아여쁘게 피어지며
너의 마음을 닮은
다소곳한 웃음 가득히 피어나고 있으니
나를 보며 웃는 미소 가운데
보조개가 살짝 들어감이
너의 귀여움을 더 돈보이게 하며
바람 불면 저 멀리 날아갈 것 같은
너의 가녀린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구나
너의 솔직한 사랑 고백하듯 마음이 흔들릴 때
귀엽고 어여쁜 너의 모습
나의 가슴에 깊이 스며들어
순수한 마음으로 나를 안고 사랑하고 싶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