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장3화 물뼈다귀
물뼈다귀는 여름에 미숫가루나 냉커피나 그 어떤것에다가 집어넣어서 아주 시원하게 먹을수 잇는 것을 말 합니다. 그것은 바로 얼음입니다.
얼음은 더위를 시켜줍니다. 한마디도 무더위에 있는 사람들이나 목이 타는 사람들이나 일을하다가 땀이 뻘뻘 흘리고 있는 사람들에게 가장 시원케 할수있는 것입니다.
이와같이
답답하고 숨막히고 괴로워하고 죽고싶은 사람들에게 가슴을 시원케하고, 답답함을 풀어주고 시원케 해줄수 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의 필요를 공급해주는 사람들입니다.
그반면 언제나 주변 사람들에게 편안함이나 기쁨을 준느 것이 아니라, 부담과 힘든과 아픔과 괴로움과 고통을 안겨주는 사람들도 잇습니다. 그들은 자기들이 그러한 사람인지 도저히 알지도 못하고 생각지도 못하고 누군가가 아무리 말을 할지라도 곡해하고 엉뚱한 소리를 하는 답답하고 한심한 사람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편안한 사람을 좋아합니다. 한마디로 자신을 시원케 해주는 사람을 찾고 좋아합니다. 한마디로 이기적인자에 불과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한마디로 서로가 서로를 위하여 시원케하는자가 될 때 서로에게 기쁨이 될수가 있고 행복이 될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얼마 만큼 이땅에서 나를 위한 것보다도 서로를 시원케 하는 물 뼈다귀(얼음) 냉수로서 살아가야 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