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와 자녀
부모가 자녀였을 때
왜 부모는 자기 입장만 생각하고
자녀에게 무조건 따르라고 강요할까
반문해 보았다
그 자녀들이 부모가 되어
자녀적에 일은 몽땅 잃어버리고
또 자녀들에게 부모 입장만 강요하고
이처럼 계속 답습한다
그 부모 그 자식 그 자식이 그 부모이제는 변화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서로가 존중하며 배려하는
대화를 이루어 가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