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시랑
주의 성소에 서서
주의 영광을 보네
내 영혼이 주를 갈망하네
목마른 땅 같은 내 마음
밤하늘 별빛 아래
내 마음 주를 찾네
내 두 손 높이 들며
주 이름 부르리주의 인자하심 생명보다 나아내 입술 오직 주만 찬양하리평생토록 주를 송축하며주의 이름 높이 들리이다주의 사랑 날 감싸네내 영혼 깊이 새기네주의 길을 따라가며영원히 주와 함께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