씀바귀(lxeris)
때 묻지 않고 백옥 같은 너
청순하고 순박한 어린 소녀
같은 모습과 소녀
사람들은 너를 유혹하고
무너트리려고 안간힘 쓰지만
넌 너의 삶의 방식과 믿음이 있어
어떠한 상황에서도 너를 지켜가네
널 진정으로 사랑하는 님
고대하며 기다리니
언제나 나에게 나타날까
순수함 잃지 않고 인내하며 기다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