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구할 자
이전 정말 절망과 죽음뿐이 없네.
이와 같이
나는 역시 오 갈 곳이 없으며
도음 받을 수도 없는 완전 고립되었다네
나는 정말
외롭고 쓸쓸하게 죽음을 기다릴 수밖에 없다네.
그러나,
세상 사람들이 나를 버리고
우리 자신이 홀로 남겨져 있다 할찌라도
우리에게는 솟아나올 구멍이 있다네. 그곳은 바로여호와 하나님이시네. 하나님은 우리를 홀로 두지 아니하시고 우리가 세상에서
도움받지 못하고 홀로 고립이 되어 있더라도, 하나님을 찾는다면,
어디에선가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시며 반드시 역사하시네.
그러기에,
우리는 실망할 필요도 없고,
오직 여호와를 의지하는 믿음만 소유하면 된다네.
믿음으로 말미암아 우리에게는 길이 열리고 빛이 비추일 거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