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장5화 마음을 가꾸라
요즈음에 사는 현대 사람들은 마음을 가꾼다는 것 보다도 사람들의 이목과 자기 자신을 들어내기 위하여 외모를 한창 가꾸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보니 외모에서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성형수술을 과감히 행하고 있습니다. 어떨때에는 그 외모가 잘못 만들어져 부자연 스러울때도 있습니다.
이렇게까지 남에게 보여지는 아름답고 상냥스럽고 부드러운 뫼모를 갖기위하여 남여들이 상당히 많은 시간과 물질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외모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가진 외모도 참으로 중요합니다. 무시 할 수 없는게 외모입니다.
그러나 그 외모 보다도 보이지 않는 부분의 중요성은 이루 말 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보여지는 것에만 신경쓰는 것이 아니라 보여지지 않는 부분인 마음에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그사람의 마음이 어떠냐에 따라서 그 마음이 외모로 들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마음이 아프면 아무리 외모를 치장하더라도 외모로 들어나게 되어 있으며, 마음이 평안하고 기쁘면 그 마음의 평안함과 기쁨이 외모로 그대로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외모가 못났어도 다른사람들이 보기에 좋지않아도 그 내면인 마음으로 인하여 더욱더 아름다움을 나타낼수가 있는 것입니다
마음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무엇을 담고 있는지 겉으로는 모르지만 나중에 그의 행동을 보면 나타 납니다. 우리가 아무리 멋있고 엄청나게 훌륭하다고 할지라도 그 마음과 생각과 사상이 잘못됐다면 정말 문제가 아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