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나의 고백
나의 주인이 되어주신
나의 영원하신 주님.
사람마다
영원할 것 같은
자기의 육체적 장막을 위해
살아간다네.
혈과 육으로 살던
나를 위해 주님 오시었네.
주님으로 인하여
내가 새사람 되고,
주님을 위해
살아가고 있다네.
이젠 육신의 것은
배설물로 여겼다네.
세상사람들이
택한 그 길
나는 주님을 만난 후
과감히 버렸다네.
주님이 인도하시고,
주님이 가시는 길은
이제는 나의 길이 되었네.
나는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참된 기쁨과 자유함과
평안을 누리며
살아가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