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방식
미움은 증오를 불러오게 되며,
화는 싸움과 살인을 가져올 수가 있으며,
거짓은 더 큰 거짓을
나의 유익을 위하여 조작하게 되고,
상처는 더 큰 아픔을 미움으로 승화할 수가 있다네.
사랑은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어주며,
용서를 구하는 것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것이고, 상대방의 얼었던 마음을 서서히 녹여 줄 수 있으며,
용서를 한다는 것은
관계를 개선하고 더욱더 돈독하게 만들어 준다네.
관대한 사람은 상대방을 이해하며,
넓은 아량을 베풀 수가 있으며,
너그러움은 마음이 풍성하며,
베푸는 것에 있어서 인색함이 없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