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창고를 붙일수 없는 상처 투성이

제1장9화 당신의 눈은?

by David Dong Kyu Lee

당신의 눈은 건강하십니까?

사람의 인체에서 중요하고도 중요한 것이 있다네.

눈은 모든 육체의 시각기관을 가진다네.

눈은 보는 것의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지만 눈이 본 것을 생각할 수 있는 기관에서 생각을 할수 있도록 만든다네.

만약 눈이 볼 수가 없다면 만지는 것으로나 단순히 생각속에서 상상을 할 수밖에 없다네

육체의 눈으로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마음의 눈이 더 중요하다네

그리고 또 한가지가 있다네

바로 영의 세계를 바라볼 수가 있는 영적인 눈이라네

무엇을 보느냐도 중요하지만 마음으로 무엇을 보느냐가 중요하다네.


옛말에 ‘몸이 천 냥이면, 눈은 구백 냥’이라고 하였다네.

눈이 이처럼 귀하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라네.

육신의 눈이 귀하듯이 마음의 눈도, 영적인 눈도 참으로 소중하다네

.

지금 나의 세가지의 눈의 건강은 어떠하단말인가?

그 당신의 눈은 지금 무엇을 보고 있는가?

육신의 눈이 아무리 떠져 있어도 제대로 볼 것을 보지 못한다면 소경이나 마찬가지라네.

눈은 그 사람의 마음의 빛이라네.

당신의 눈이 무엇을 보고 생각하고 판단하느냐는 더 중요한 것을 본인이 더욱더 잘 알고 있다네.

그 육신적인 눈으로 우리는 많은 것을 보고 판단을 하기 마련이라네.

육신의 눈에 들어오는 대로 사람들은 다 가지려고들 하고 있다네.

마음의 눈에 심은 것은 반드시 꼭 채우려고들 한다.

잘못된 것이 눈에 들어와 만약에 그것을 가지려고 쟁취를 하려한다면 반드시 자신에게 문제가 생기기 마련이라네.

그러므로

무엇을 보아야 하고, 무엇을 생각해해야 하고, 무엇을 마음의 눈으로 보고 담아야 하고, 행동으로 잘 옮겨야 한다네.

잘 못 보고, 잘못생각하고, 잘못된 것을 마음에 담고, 그것을 가지려고 하지 말고, 나를 생각하고, 이웃을 생각하고, 더불어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도록 육신의 눈으로 잘 보고, 잘 생각하고 잘 마음에 담고 행하기를 바란다네.

그러므로 당신은 부디 건강한 세가지의 눈을 가지고 살아가기를 바란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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