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장9화 당신의 눈은?
당신의 눈은 건강하십니까?
사람의 인체에서 중요하고도 중요한 것이 있다네.
눈은 모든 육체의 시각기관을 가진다네.
눈은 보는 것의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지만 눈이 본 것을 생각할 수 있는 기관에서 생각을 할수 있도록 만든다네.
만약 눈이 볼 수가 없다면 만지는 것으로나 단순히 생각속에서 상상을 할 수밖에 없다네
육체의 눈으로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마음의 눈이 더 중요하다네
그리고 또 한가지가 있다네
바로 영의 세계를 바라볼 수가 있는 영적인 눈이라네
무엇을 보느냐도 중요하지만 마음으로 무엇을 보느냐가 중요하다네.
옛말에 ‘몸이 천 냥이면, 눈은 구백 냥’이라고 하였다네.
눈이 이처럼 귀하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라네.
육신의 눈이 귀하듯이 마음의 눈도, 영적인 눈도 참으로 소중하다네
.
지금 나의 세가지의 눈의 건강은 어떠하단말인가?
그 당신의 눈은 지금 무엇을 보고 있는가?
육신의 눈이 아무리 떠져 있어도 제대로 볼 것을 보지 못한다면 소경이나 마찬가지라네.
눈은 그 사람의 마음의 빛이라네.
당신의 눈이 무엇을 보고 생각하고 판단하느냐는 더 중요한 것을 본인이 더욱더 잘 알고 있다네.
그 육신적인 눈으로 우리는 많은 것을 보고 판단을 하기 마련이라네.
육신의 눈에 들어오는 대로 사람들은 다 가지려고들 하고 있다네.
마음의 눈에 심은 것은 반드시 꼭 채우려고들 한다.
잘못된 것이 눈에 들어와 만약에 그것을 가지려고 쟁취를 하려한다면 반드시 자신에게 문제가 생기기 마련이라네.
그러므로
무엇을 보아야 하고, 무엇을 생각해해야 하고, 무엇을 마음의 눈으로 보고 담아야 하고, 행동으로 잘 옮겨야 한다네.
잘 못 보고, 잘못생각하고, 잘못된 것을 마음에 담고, 그것을 가지려고 하지 말고, 나를 생각하고, 이웃을 생각하고, 더불어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도록 육신의 눈으로 잘 보고, 잘 생각하고 잘 마음에 담고 행하기를 바란다네.
그러므로 당신은 부디 건강한 세가지의 눈을 가지고 살아가기를 바란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