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작화(Broom)
온화하고 따뜻한 사랑의 마음으로 가득 찬 너,만나는 모든 이에게
아낌없이 희생적인 사랑을 나누는구나.그렇게 빛나던 너에게어느덧 사랑하는 이가 찾아와
마음의 문을 노크할 때,감격에 겨워 눈시울 글썽이며네 박애로운 희생의 마음이
마침내 상달되었음을 깨닫네.
그리고 그 사랑과 행복,
이제 온전히 이루어가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