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끄시네
어둠 속에 홀로 서 있던 나
빛은 없고 길은 막막했네
주님 손길 내게 닿았을 때
그 순간에 희망이 피어나네
내 안의 그림자 사라지고
죄악의 사슬 다 끊어지네
정결한 마음 새로 주시고
빛의 길로 발걸음 인도하시네
내 모든 두려움 덮으시고
그 사랑으로 날 채우시네
주님의 길을 따라 걸을 때
빛의 자녀로 살아가게 하시네
이끄시네 이끄시네
어둠 속에서 빛으로
주님께서 나를 이끄시네
내 마음 깊은 곳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