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의 아내

제6화 목사의 아내 대접받는 자리가 아니다.

by David Dong Kyu Lee

제6화 목사의 아내 대접받는 자리가 아니다.

자기 남편이 목사기에 남편으로 인하여 아내는 존귀함을 받는다.

그러나 수많은 목사의 아내들이 너무나도 착각을 하고 살아간다.

자기 자신이 잘나고 자기 자신이 똑똑해서 대접받는 줄로 착각하고 살아가고 있다.

마치 오늘날 한국의 현 대통령의 부인의 모습이 보인다

자기 자신이 대통령인 것처럼 손을 흔들고 대통령보다

앞서서 나가고 하는 모습이 분수 띠기 목사 부인들의 상

황과도 너무나 일치한다.

목사인 남편이 있기에 아내인 사모가 있는 것이고, 목사

의 아내가 분수 띠기이고 명청하고 한심하더라도 목사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대접받는 것을 모른다.

목사인 남편이 죽으면 끝인데 말이다.

목사의 아내는 대접받는 자리가 아니다. 목사의 아내는

나서서 설치는 자리도 아니다

성경에서 말한 대로 남편인 목사의 말에 순종하고 남편

인 목사의 일거 일투족이 되어야 한다.

목사가 설령 잘못했다고 하더라도 교인들 앞에서 자기

잘난척하려고 목사인 남편을 면박 주는 것이 아니고, 현

명하고 지혜로운 여인으로서 집안에서 둘이서 있을 때

조용히 아기 타이르듯이 해야 하는 것이다.

특히 하나님 말씀 가지고 남편인 목사를 헐뜯는 여자들

은 꿀불견이다.

얼마나 목사인 남편보다 더 배웠으랴?

교만이 하늘을 찌르는 행동은 버려야 할 것이다.

교인들이 목사의 아내를 존대한다고 교인들을 무시하고, 교인들의 생활과 형편에 대하여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전화질 해가면서 헐뜯는 아내들이 종종 있다.

이러한 아내들로 목사인 남편의 얼굴에 똥칠을 하게 돼

는 것이다.

목사의 아내는 교인들에게 본이 되어야 하고 자신이 하

기 싫어도 솔선수범해서 일을 할 수 있으면 해야 한다.

선하나 까딱하지 않고 젊은 여자가 나이 많은 권사들이

나 여자집사들한테 명령하고 반말하는 것 정말 꼴값 떠

는 것이고 꼴사나운 모습이 아닐 수 없다.

차라리 일을 하기 싫으면 집에서 살림이나 해라

어느 목사 아내들은 교인들이 자기 집의 종인 것처럼 교

인들을 데려다가 집안일을 시키고 이것저것 다 부려먹

는다. 그러면서 목회자 가정에 잘해야 복 받는다고 줄줄

이 말을 늘어놓는다.

교인들이 속으로 생각하기를 자기들도 살기 힘든데 어

펄수 없이 가서 일해준다.

정말 구역질 나는 목사의 아내들이다

그러한 목사의 아내들의 행동이 목사인 남편에게 들리

면 남편은 자기의 아내를 나무라서 잘 가르쳐야 하는데

오히려 그러한 말을 한 교인들을 찾아서 강단에서 설교

하면서나 광고시간에 혼내는 경우가 있다.

결국은 목사나 그 부인이나 둘이서 똑같은 것들이다.

결국 목사가 나가던지 교인이 나가던지 둘 중의 하나

가 된다.

만약 교인이 나가면 목사의 아내는 교인 하나를 실족하

게한 범죄를 저지른 것이다.

연자 맷돌을 목에 메고 물에 빠져 죽어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더더욱 의기양양해서 까불어 맨다

목사의 아내들아 철들어라 기본의 소양을 먼저 갖추어

라. 정말 콜링과 사명을 받아 목사의 아내가 되었는지

도 의심스럽고, 편하고 횡포하면서 살려고 목사의 아내

가 된 것 아닌지 의심스러울 뿐이다.

부디 겸손하라.

부디 솔선수범하라 부디 본이 되어라 당신의 남편의 얼

굴에 먹칠하지 말고 당신의 남편의 얼굴에 먹구름이 끼

게 하지 말고 당신의 남편인 목사가 하나님의 일을 하

는데 지장을 주지 말고 도움을 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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