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못할 당신
저녁노을이 너울 거리며
하늘에 아름다운 구름
붉으스레 수를 놓고
파도 없는 잔잔한 물로 해맑은 달님 보이네
내 마음 어디인가에서
밀려 나오는 그리움의 추억
당신과 함께 거닐던 바닷가
모래사장 조용한 곳에 앉아
어느 누구도 생각도 한
별미의 맛과 향이 물씬 밀려오네
언제 다시 당신과 밀회가 이루어질까
그리운 내 사랑
다시 한번 그곳에서 사랑의 메아리 속삭이며
당신과 영원히 함께 하고 싶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