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의 삶

잊지 못할 당신

by David Dong Kyu Lee

저녁노을이 너울 거리며

하늘에 아름다운 구름

붉으스레 수를 놓고

파도 없는 잔잔한 물로 해맑은 달님 보이네


마음 어디인가에서

밀려 나오는 그리움의 추억

당신과 함께 거닐던 바닷가

모래사장 조용한 곳에 앉아

어느 누구도 생각도 한

별미의 맛과 향이 물씬 밀려오네


언제 다시 당신과 밀회가 이루어질까

그리운 내 사랑

다시 한번 그곳에서 사랑의 메아리 속삭이며

당신과 영원히 함께 하고 싶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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