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로서는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은 현상을 볼 수밖에 없다. 한마디로 사회의 기업보다 더하면 더하지 덜한 것은 없다.
내가 공부할때 공부하러 한국의 대교회의 부교역자가 와서하소연한다. 결혼한 지 7년 혹은 10년이 되었는데도 아이가없다는 것이다. 그 이유인즉 별보고출근해서 별보고 퇴근하기도 하면 며칠에 한번 집에 들어가기에 별을 봐요 별을따는데 별을 볼 수가 없기에 별을 딸 수가 없다고 하소연들하는 것을 들었다.
한마디로 교회도 문제이고, 담임목사부터 부교역자들도 문제라고 밖에 볼 수 없다.
서로가 배려를 하지 못하고 아내인 부인만 이해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기에 부교역자 기정에서 문제가 안 일어날 수가 없는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내만큼은 남편을 이해해 주고 수용해야하며, 남편 역시 아내를 이해하고 수용할 수 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