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의 것을 포기한 자리가 목회자의 자리이고 목회자 아내의 자리이다. 그런데 너 자신이 노력하지도 아니하고 일도 아니하면서 어찌 이 세상의 것에 욕심을 내고 있느냐
그렇다면 당신은 사명자도 아니고 네가 있는 자리로 부름 받지도 않은 것이다.
이상하게 목회자들이나 그 이내들이 욕심이 제일 많은 것 같다. 기회에서 월급을 주면 그 것으로 감사하면 되는데 이것저것 명목으로 계속 받아내고 있다.
그러다가 버니 교인들이 하나님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먹회지 부부와 기장을 뒷바라지 하기 위해 헌금을 내야 하는 것처럼 보일 때가 많다. 이란면은 교회가 크면 클수록 더 그런 거 같다.
그들은 친구들이나 동역자들을 만나면 교회 건물 크기와 교인스와 헌금액수로 자랑하는데 입에 침이 마르지 않는다. 마치 자기가 성공기더를 달리는데 자기 가 이루어 넣은 것 같은 행세를 한다.
하나님께서 하신일임을 잊고 교만하게 살아 간다. 그러기에 교회가 자기 것 인양 생각하니 그들의 아내는 오죽하래
남편이 잘못된 길을 걸어가면 아내리도 올바른 길로 인도해야 하는데 둘이 똑같으니 걱정이고 교인들은 상처받고 조용히 떠나기도 하고 소문을 내고 떠나기도 한다.
분명한 것은 목회자들이나 그들의 아내들의 삶이 잘못되었다는 것이다. 교인들에게는 나누며 살아라 욕심내지 마라 하면서 자기들이 욕심을 내고 살아가니 온전한 목회자 부부로서의 삶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