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서 마음을 다쳐보지 않은 사람들은 아마 없을 것이다
신자들을 흉보고, 그 자식들에 대해서 서슴없이 말하고
걸핏하면 저주를 퍼붓거나 온갖 개짓을 떨고 있는 것들이 지도자라는 것들이다. 지금 지들이 신자들이 헌금을 낸 것으로 먹고살고 있으면서도 아무 거리낌 없이 이간질서부터 온갖 추악하고 더러운 짓들을 입으로 내 뱉는다.
그러니 그런 말들이 돌고 돌아서 부풀 대로 부풀어 당사자에게 온다. 그러니 상처를 받지 않을 수가 없고, 아픔 마음으로 교회를 떠나는 사람들이 비일비재한 것이다.
그것도 다른 교회를 다니면 다행이지만 완전히 떠나는 자들은 과연 누구의 책임인가?
거기다가 수다한 목사들이 지들 교회를 떠나면 저주를 받고 하나님의 종이 목사들의 말에 순종하지 않으면 저주를 받아 자자손손 아무것도 안될 것이다라고 퍼붓는다. 그런데 어쩌나 그 저주가 자기 자신에게 갈 수 있는 것을 모른다. 그게 성경의 이치인데 너무도 모르고 헤궤망칭한짓들을 서슴없이 일삼는다. 사단의 종들아 그리스도의 몸을 망가트리지 말라. 너희에게 심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