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하지 마라
수많은 지도자들이 차별을 하기도 하고, 편 가르기도 서슴없이 한다.
부자와 가난한 자를 차별하고, 노인과 젊은이들을 차별하고, 자기 말을 듣는 자와 듣지 않는 자를 서슴없이 차별하며, 선물공세하는 자들과 하지 못하는 자들을 차별하기 더 한다. 거기에 더더욱 중직자들을 편 가르기를 하기도 하며, 부교역자들을 편 가르기를 하기도 한다.
도대체 지들은 왜 그들에게 아무것도 하지 임고, 모든 게 자기중심으로 차별과 나누기를 할까?
그것은 아주 쉽게 알 수 있다. 그가 사람이라는 것과 아직까지 지도자지만 믿음과 신앙의 연륜이 없다는 것이며, 지도자라고 대접받기를 좋아하지만 주변사람들에게 대접을 하지 않고 자라났고, 욕심이 잉태하여 성장한 자 라는 것이다.
그들은 그들 자신의 믿음을 행동으로 전혀 보여주지 못하는 자들임을 알 수가 있다. 그러기에 서슴없이 차별과 나누기를 한다는 것이다. 그들은 바로 삯꾼이요. 자기 배만 섬기는 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