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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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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대로 바꿔 쓰는
by
핥hart
Oct 27. 2015
철학자 니체의 말은 멋있지만 어려울 때가 있더라고요. 내 맘대로 바꿔 쓰는 나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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핥h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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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텔러(Mixteller) 주업은 주부, 부업은 웹툰 작가, 취미는 사색! 이따끔씩 깨어있는 사람인척 철학가인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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