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를려야 모를 수가 없다.
잘 모르겠다고 하기에는 사랑의 색은 너무나 선명하다. 사랑은 당신 앞에서 모습을 감추지도 표현하기를 두려워하지도 않는다. 언제고 당신 앞에 모습을 드러낼게 분명하다. 모르려야 모를 수가 없다.
믹스텔러(Mixteller) 주업은 주부, 부업은 웹툰 작가, 취미는 사색! 이따끔씩 깨어있는 사람인척 철학가인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