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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북이
뭐 하는 인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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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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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10살, 3살 아들 둘 아빠입니다. 아내, 아들, 고양이, 마음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보고 쓰는 걸 좋아합니다. 긴 공백을 거쳐 둘째와 함께 다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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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지
과묵합니다. 가끔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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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니
하루.. 하루를 쫒기는 삶속에서 한번쯤 일탈을 꿈꾸는 나만의 여행!!! 나홀로 떠나는 감성여행.. 재미니의 "잠행"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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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진
해바라기를 사랑하는 발달장애인 아들을 둔 엄마의 세상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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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온 종달새 편지 ㄱ 숲해설가 황승현
ㄱ 숲해설가 황승현(종달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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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
계절 품은 정원을 가꾸고, 그림을 그리며,친구 같은 남편과 잔잔한기쁨을 걸으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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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주
맑고 밝고 훈훈하며 들꽃처럼 강인한 생명력으로 살아갑니다 사회생활에 따른 스트레스 다양한 상황들을 통해 느낀점들을 글쓰기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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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세상의 모든 것을 "사랑"으로 말합니다. 일상적인 언어로 일상적이지 않은 감정을 만들고 싶습니다. _진심으로 정한 한 마디. 진 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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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용범
영화 연출과를 졸업하고 지금은 포토그래퍼로 일합니다. 어릴 적 아버지가 항해사 시절 구입하신 Canon AE-1으로 사진을 찍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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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히
읽고 쓰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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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롯이
어딘가에 누군가를 생각합니다. 당신의 평안을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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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맹
흔한 이야기를, 흔하게 얘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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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홀
지혜롭게 나이 들려고 노력합니다. 현명하고 우아한 사람이 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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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류아
예전엔 문청. 지금은 글 좋아하는 감수성 풍부한 청년. Seryua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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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혁
나름의 속도로 꾸준히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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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ㅅ수다
여의도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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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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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오천
스물여덟, 중국 작가의 이야기. 저서 <나의 세상을 완성해 줘>, <지금 이대로 괜찮은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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