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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인
강예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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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의 솔
글 쓰고 사진 찍기 좋아하는 게으른 평화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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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꾸물
각자의 '우물' 안에서 '꾸물' 찾을 수 있다고 믿습니다. 다른 곳에선 갑분싸 될까 여태 털어놓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써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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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강
글쓰고, 때때로 노래하고, 달리기를 좋아합니다. 전업 활동가이기도 하고 예술가이기도 하지만 왜인지 대부분의 시간을 청소를 하며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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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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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아
좋아서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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