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읽어주는 남자' 전승환
_지금 이 곳과 같은 네 자리던, 저 곳의 내 자리던, 어디든 상관없이 언제나 곁에 있을게. 가까운 곳이든, 먼 곳이든 우리의 마음은 항상 그 바로 옆에 있을 거야. 그렇지. 많이 부족하겠지만, 네게 행복을 주고픈 마음은 변함이 없어. 나의 최선을 다해서, 언제나 여기 있을게. 약속해._
#seperation anxiety
#nell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