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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랄
평범한 일상에서 소소한 낭만과 극적 요소를 찾아 살아내고 살아가는 생활형 낭만인이자 지구별 여행자입니다. 인생이력서를 정리하고 채워나간다는 다짐으로 이 공간을 마주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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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관
작은 글씨로 글을 쓰다가 곧 휴지가 될 시간을 생각하며 겨울꽃밭에 꽃씨를 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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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아나운서.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쓴다. 글을 쓰면 삶의 면역력이 생긴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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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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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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