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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ca n
일상에서 여행을 할 수 있을까? 나와 우리의 삶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 - 걷고, 관찰하고, 생각해보는 소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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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와우
세상사는 조금은 진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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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barista
속수무책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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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크
Trave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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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아
캐나다 이민 15년차 직장인으로 2030년 은퇴와 함께 골프 티칭 프로를 꿈꿉니다. 글쓰기와 글읽기, 또 산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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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킴
리킴의 브런치입니다. 평범속의 비범 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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귱귱
두 아이를 키우는 전업주부입니다. 다른 가족들에게조차 속 시원히 말하지 못하는 우리가족이 사는 곳, 집에 관한 이야기 풀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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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별
건축 그림책의 묘미를 느끼고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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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취향은 없지만 취미는 많습니다. 혼자가 편한 내향인이지만 좋은 사람들과는 외향인이 되기도 합니다. 재밌고 가슴 뛰는 책 읽기와 나와 내 주변에 대해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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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민
박소민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느림의 나라 인도에서 진정한 자아를 발견하며 삶의 이야기를 시와 사진, 글로 써내려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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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몸을 치료하는 간호사에서, 마음을 치유하는 간호사작가로 성장하길 꿈꿉니다.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까지 행복한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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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포어 megaspore
일상에서 의미를 발견하는 사람,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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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언 방혜린
글 쓰는 영양사입니다. 일상을 위트와 유머를 버무려 글을 씁니다. 유머는 나의 힘이지요. 인문학을 공부 하며 누구나 공감하는 글을 쉽고 편하게 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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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부
결혼을 앞둔 남자친구의 암소식으로 함께 투병하며 투병일기를 쓰다가 아프지 않은 곳으로 먼저 보냈어요. 이제는 건강하게 그리워하고 하루하루 살아내는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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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결말을 알 수 없는 책을 한 권 쓰고 있습니다. 끝까지 쓸 수 있을지, 중간에 멈출지 모르지만 오늘도 내 인생의 한 장을 써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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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야
직장인으로 육아로 바쁘게 살아왔다.작년 암선고를 받고 멈춤의 시간에서 나를 돌아보게 되었다.책을 통해 나자신과 소통하고 있는 중이고 그 이야기를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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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최과장
미국 시카고 대학병원 마취 중환자 의학과 교수입니다. 평소에 보고 듣기 힘든 주변 이야기를 공유하고자 브런치 작가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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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본
지나온 인생을 기억하며 하나씩 기록하고 있습니다. 100개의 이야기가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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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팅힐
둘째를 출산하기 한달전 유방암환자가 되어 1년2개월동안 항암치료를 받으며 써내려간 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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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요리
11년차 HRer. 호랑이띠 남편과 소띠 딸을 키우는 용띠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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