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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울
때로는 평범한, 때로는 기적같은 우리 일상을 글에 담아 조금은 더 특별하게 기억될 순간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작은 순간들이 모여 우리의 이야기가 되는 여정에 함께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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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의
산부인과 전문의. 아기 엄마. 과학저술가. 산부인과를 쉽고 친근하게 소개하기 위해 글을 쓰고 대중 강의 활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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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날현
말하듯 노래하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요리보다 재료 본연의 맛을 좋아합니다. 그런 글을 쓰려고 노력하는 나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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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한걸음, 한걸음, 내딛습니다. 당신이 있는 곳을 바라보며.. 당신을 다시 만날 꿈을 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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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로운
항상 새로운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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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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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
느긋하게 살고 싶은 한 사람의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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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정
나의 글쓰기 교실 / 前 초등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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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휘석
글쓰는 사람이 좋습니다.지나가는 생각들을 붙잡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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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
매일 글을 써왔습니다. 개인적인 어려움이 생겼습니다. 잠시 쉰 뒤에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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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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