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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탐구자
사람은 공간을 정의하고, 공간은 사람을 정의합니다. 우리가 존재하는 삶의 공간들에 대해 생각합니다. 공간에 대한 철학, 경제학, 공학, 법학 등 다양한 시각의 접근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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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리즘
《드럼스토리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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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타로마스터이건슬
명리와 타로의 통찰로 내면을 비추는 글을 씁니다. 삶의 흐름을 온전히 받아들이며, 마음이 조금씩 편안해지는 우리가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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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노병
푸른 제복에 청춘을 실어 보냈습니다. 말보다 침묵을, 권한보다 책임을 배우는 시간이었고, 지금은 기업에서 일합니다. 조직과 시장 사이에서 사람을 공부합니다. 그 기록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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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한스푼
엔프피 심리학도의 인간탐구. 철학과 학사(졸업) 상담심리교육 석사(졸업) 쩝쩝박사(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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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화
삶의 날들에 만난 너무도 좋은 인연들의 사랑에 늘ㅡ감사하며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아직도 마음은 소녀랍니다 은빛 머릿결 쓸어 올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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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그놈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어릴때부터 키워왔던 작가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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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서기주
소설가 서기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추계예술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 박사과정 현대소설 기획위원 한국문협 종로문인협회 소설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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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춤의 일기장
매일 다른 하루에서, 마음이 멈추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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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기안장
작가 기안장입니다. 오랫동안 지식인의 길을 걸어왔으나, 인생의 막다른 골목에서 펜을 들었습니다. 이제 오랜 세월의 유폐를 끝내고 독자 여러분과 주파수를 맞추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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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핏리핏 Refit and Repeat
AI 이후의 시대에 일, 수입, 퇴사와 은퇴를 다시 생각합니다. 레이오프가 일상이 된 지금, 불안은 나약함이 아니라 질문이 많아졌다는 신호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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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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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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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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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
소박하게 살아온 나의 이야기와 함께 위로와 공감을 나누며 희망을 찾아 가는 글지기 HB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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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달
나에게 온 바람 한 잎도 살펴 보려 했네요. 그런 흔적을 성찰 하려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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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
김백의 브런치입니다. 시집 **『비워진 것들의 무늬』『자작나무 숲에 들다』**를 펴냈으며, 고대 유적지를 찾아 그곳의 숨결을 글로 옮기는 답사기를 신문과 문예지에 연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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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기술사
저는 H자동차에 다니며 낭만적인 인문학과 이성적인 기술적 전문성이 융복합되는 아름다운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 낭만적인 기술사가 되고 싶어 작가명을 "낭만기술사"로 작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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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계발
안녕하세요. 마음에게 질문하는 것을 좋아하는 마음계발입니다. 사유를 통한 지혜를 얻기 위한 여정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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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연 시인
임하연 (시인, 수필가) 월간문학신인상에 수필 「겨울나비」 당선. 시문학신인상에 시 당선 등. 서울시장상 수상(1등). 조선일보 등 일간지에 작품 발표. 시집『새벽을 나는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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