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 돈 날렸다고 난리 났다는 현 상황

by 더오토포스트
0-EV3-네이버카페-썸네일-1.jpg 사진 출처 = 네이버 카페 ‘EV3 오너스클럽’

레이, 캐스퍼 등 경차의 수요가 소형 SUV로 이동하고 있다.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에 따르면 국내 경차 판매량은 2012년 21만 6,221대로 최다 기록을 달성한 이후, 매년 줄어들어 2021년에는 9만 8,781대까지 감소했다.


반면 소형 SUV는 코나, 셀토스, 티볼리, 전기차 분야에서는 최근 기아가 EV3를, 현대차는 캐스퍼 일렉트릭을 출시하며 라인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다양한 소형 SUV 모델이 출시되며 소비자들도 넓은 선택지가 주어져 취향에 맞게 차량을 고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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