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이는 컴퓨터, 우주 왕복선과 같이 인간의 최첨단 과학기술이 집약된 결정체다. 지금은 기술의 발전이 빠르게 진행되어 우주 왕복선이 자동차에 비해 더더욱 발전되었지만, 조금만 과거로 시간을 돌리면 자동차만큼 기술이 융합된 물건이 없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런 상황에선 항상 소멸하는 기술들이 있기 마련이다.
이제는 스마트폰의 배터리가 더 이상 분리되지 않고 일체형으로 나오는 것처럼, 자동차도 개발을 계속하면서 이제는 사라진 기술들이 존재한다. 지금 들으면 이런 건 왜 넣었던 거지 하는 의문도 들 것이고, 그 시절에는 이랬다며 향수에 젖어 들 수도 있을 것이다. 지금의 최첨단 기술들도 언젠가 이런 취급을 받을 수도 있다는 것을 상기하며 지난 기술들을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