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번호판, 과태료 폭탄 터진다는 ‘이것’

by 더오토포스트

차종, 용도에 따라 달라지는 자동차 번호판, 친환경 자동차는 파란색 번호판, 사업용 자동차는 노란색 번호판을 부착한다. 가장 중요한 점은 자동차 번호판은 주민등록번호와 같은 것이라 하나의 차량당 하나의 번호만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러나 계속되는 자동차 등록 대수의 급증으로 기존 7자리의 등록번호가 포화 상태에 이르렀고, 정부는 용량 확대를 위해 2019년 9월 번호 체계를 8자로 개편했다. 이후 2020년 7월부터는 반사필름식 번호판을 추가로 도입했는데, 이는 국가상징 문양, 홀로그램 등 다양한 디자인을 적용할 수 있어 무등록 차량 및 대포차 등 번호판 위조로 인한 문제를 예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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