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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선생
평일에는 브랜드 컨설턴트, 주말에는 독서모임장 컨설팅/강의 문의: kap_writ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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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열한백구
간호사라는 직업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병원이라는 직장은... ㅜㅜ 중독을 공부하면서 나의 결핍된 부분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브런치는 감정의 배설구이자 정리된 서랍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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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준수
글쓰는 사람 변준수의 브런치입니다. 제가 보고 듣고 느낀 것을 당신의 마음에 닿을 수 있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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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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