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우주의 힘이 도와주리라>
관망할 수도 있었지만 선택했습니다.
회피가 후회로 남게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스스로에게 당당하고 싶었습니다.
옳은 선택인지 걱정이 밀려옵니다.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스멀스멀 올라오기도 합니다.
두려움이 손을 뻗어 나의 발목을 잡으려 합니다.
그러나, 그 무엇도 나를 흔들 수는 없다는 걸 압니다.
나의 결정을 신뢰하기 때문입니다.
온 우주의 힘이 도와주리라 걸 믿기 때문입니다.
원칙과 논리를 분별하는 능력이 내 안에 충만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지혜와 고난을 헤쳐나가는 힘이
내 안에 무궁무진하다는 걸 확신합니다.
나의 선택이 최고의 선택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