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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찾는 고래이야기
일상의 소소한 것들의 파수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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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 모는 이대표
낮에는 도로 위에서 트럭 핸들을 잡고, 밤에는 자본주의의 핸들을 잡습니다. 딸 셋을 둔 82년생 아빠의 치열하고 낭만적인 미국 주식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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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자의 음반실 HENUA 리듬의 집
나는 숨쉬며 살아가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리스도의 리듬을 연주하는 등불)헤누아 새신랑 요한의 이야기 (추가예정, 묵음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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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e Rain
갱년기와 노후 준비 사이에서 하루하루 새로운 나를 만들어 나가는 중입니다. 오늘도 마음의 리모델링을 하며, 좀 더 나다운 삶을 찾아가는 여정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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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tae Kim
Hyuntae Kim의 브런치입니다. 초중증 자폐를 가지고 사는 자폐인들이 100명중 26명정도 됩니다. 초중증 아이를 키우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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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훈
마음이 머물 자리를 남기고 싶습니다. 문장 속에서 말하지 않아도 전해지는 감정을 믿습니다. 읽히기보다, 오래 남는 문장을 사랑합니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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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푸른밤
그냥 기록합니다 지나간 것들을, 조금 떨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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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hwan Connor Jeon
"놀면서 한국어" 저자 / 미국 학교 이야기 / LAUSD 교사 / 이중언어 교육 / M.A. MMED / KECLA 강사 / 전 서울공립초 교사 / 전 중국 한국 국제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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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가리사내
6학년 5반이 넘어가는 늙은 아이입니다. 35년 공직, 3년 공공기관을 거쳐 지금은, 하루 일하면 하루 쉬고 빨간 날은 무조건 노는 '도시철도 보안관'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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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사슴
사회, 정치, 문화, 언어, 음악을 제 관점으로 재구성하며 새로운 통찰을 나누는 것. 그것이 제가 이 공간을 이어가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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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
일상에 대한 입말을 글말로 함께 공유합니다. 생활 속 잔잔한 인문학을 편안한 글과 나의 해석으로 글쓰기 하려고 합니다. 한 달에 한 두편 정도 업로드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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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다정씨
삶에 대한 질문과 감정의 진폭을 천천히, 정직하게 써 내려갑니다. 기억, 양육, 상실, 연결… 고요한 사유의 공간에서 나와 타인을 이해해가는 여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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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근별
눈부시게 찬란했던 하지만 날카로웠던 젊은 날의 삶, 사람, 사랑, 그리고 지금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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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타타
어린이의 말을 수집합니다. 어린이가 바라보는 세계와 우리 '사이의 세계' 를 그려갑니다. 사이에서 우리는 만나고, 웃고, 살아갑니다. 우리 사이의 이야기를 들으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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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나는 영감을 주는 말을 읽는 것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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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와 베짱이
익숙함에 물음표를 달아 호기심으로 '아무도 가지 않은 길' 걷는 것을 좋아하며, 경력개발, 리더십, 시니어를 아우르는 'K(한국형)-HR' 에 관심 많은 '개미와 베짱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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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석
Rudolf Steiner를 이번 삶에 알게 되어 인간에 대한 앎 기쁨으로 배움을 즐겼습니다. 저서: <리듬의 힘, 느낌 교육> 퇴직하고 부인 돌보며 교육 되돌아보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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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테스
1964년생. 공직에서 32년간 근무했다. 단 한 번 뿐인 청춘을 국가에 아낌없이 헌신한 후, 2024년 퇴임과 함께 '읽고 쓰는 인간'으로 두 번째 삶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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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릭맛
생각이 많은 대학생입니다. 쓰고 싶은 글을 씁니다! ‘설중매, 동백, 수선화 그래 날 뭐라고 불러도 좋아’라는 가사구절을 좋아합니다. 또 현재를 살기를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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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조
시골살이 초년생으로 농사도 짓고 가족도 돌보며 틈틈히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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