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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유
<에스콰이어> 피처 에디터였고 지금은 두 아이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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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이다
10년차 검사, 주어진 일도 하고, 좋아하는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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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 Stark
사진기, 선글라스, 병맥주가 있는 라이브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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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무사히
기자로 일했습니다. 디지털 구독플랫폼을 운영했습니다. 일과 취미의 경계에서 책을 읽었습니다. 40대 중반에 아빠가 됐습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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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인
아내와 아들, 제가 살 집을 찾고 있습니다. 이곳은 회사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park.tae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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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환
<찾다 만나다 듣다 쓰다> 송승환 기자의 '기자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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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설
집과 동네, 땅에 관심 많은 기자. 건축을 배우고 건축회사에 다니다가 기자가 되었습니다. 건축과 도시의 겉으로 드러난 모습, 그 너머를 보려고 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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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희
아름답고 논리적인 것을 사랑합니다. 상처받은 사람과 불행한 일에 더듬이를 세웁니다. 두 문장 사이 접속사가 고민입니다. 하지만일까, 그래서일까. 일단 계속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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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용
JTBC 한민용입니다. 뉴스룸에서 못 다룬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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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
파트타임 크리에이터, 풀타임 고양이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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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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