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LESKINE Diary│폭풍우 같은 감정의 개펄
잠시 내 곁에 머물다 간 당신으로부터
사랑은 여울
미움은 개펄
그리움은 여울
심란함은 개펄
감당하기 힘든 사랑의 개펄
밀려오고 밀려 나가는 거센 파도의 개펄은
잠시 내 곁에 머물다 간 당신에 대한 폭풍우 같은 감정의 개펄
그래도
보고 싶습니다
2026년에도 당신이 있어서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사진 한 장과 글 한 스푼을 담아 맛있게 볼 수 있는 365개의 디저트 접시 위로 터치합니다. │THE BRUNCH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