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LESKINE Diary│나를 인정해 준 벚꽃 같은 당신
유일하게 이 세상에서
나를 인정해 준 당신.
부족하고 모자라는 것들도
나를 인정해 준 당신.
남들이 보기엔 바보 같을지도 모르지만,
그런 것조차도 나를 인정해 준 당신.
그런 당신과 함께
1년에 오로지 딱 한 번 핀 벚꽃만 볼 수 있는 계절에
당신과 함께 봄바람에 휘날리는 벚꽃잎들 사이로
산책하고 싶은 내 마음을 알까요?
이 세상에서
유일하게 나를 인정해 준 당신은
햇살 가득 받아 빛나는 벚꽃의 아름다움입니다.
벚꽃처럼 눈부신 다는 건
당신 그 모습 그대로입니다.
그런 당신이 참 좋아요.
당신의 고운 미소는
햇살뒤에 비치는 하얀 벚꽃잎의 우아함입니다.
벚꽃처럼 눈부신 다는 건
MOLESKINE Diary│나를 인정해 준 벚꽃 같은 당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