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RUNCH STORY│방울방울 그려지는 추억들
한 방울에 우리들의 첫 만남을
한 방울에 우리들의 첫 손잡음을
한 방울에 우리들의 첫 팔짱을
한 방울에 우리들의 첫 안음을
방울방울마다 우리들의 추억들이
미소를 가득 담은
우리들이 자주 가던 풍경들을 담아주다.
잊지 말라고.
힘들 때도
사랑스러울 때도
기대고 싶을 때도
보고 싶을 때도
우리들의 기억들은 방울방울
2026년에도 당신이 있어서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사진 한 장과 글 한 스푼을 담아 맛있게 볼 수 있는 365개의 디저트 접시 위로 터치합니다. │THE BRUNCH STORY│